2026. 2. 20. 09:21ㆍ카테고리 없음
목차
2) 파크골프 스코어 카드에 꼭 적어야 할 5가지(초간단)
3) 기록으로 바로 만드는 ‘다음 라운딩 목표’ 3가지
4)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기록과 분석이 되는 사람은 성장합니다
주말 라운딩을 앞둔 금요일은 마음이 설레는 날이기도 하지만, 한 주를 정리하기 가장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파크골프 실력이 어느 순간 멈춘 것 같을 때, 대부분의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스윙을 바꾸기 전에, 먼저 ‘내가 어떤 패턴으로 실수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파크골프 스코어 카드(기록)를 활용해 실력을 올리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금요일은 ‘기록 점검’의 날입니다
파크골프에서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는 딱 3가지입니다.
내 실수가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보입니다
연습 방향이 “뭐 하지?”에서 “이거 하자”로 바뀝니다
라운딩이 끝나도 실력이 남습니다(경험이 쌓입니다)
오늘은 잘 친 샷보다, 반복되는 실수 1개를 찾는 데 집중해보세요.
2) 파크골프 스코어 카드에 꼭 적어야 할 5가지(초간단)
기록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계속 쓸 수 있을 만큼” 간단해야 합니다.
아래 5가지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 홀별 타수(기본)
- 티샷 결과: 왼/중/오 중 어디로 갔는지
- 거리감 실수: 짧음/적당/오버 체크
- 퍼팅 횟수: 1퍼트/2퍼트/3퍼트
- 오늘의 한 줄 메모: 가장 큰 원인 1개(예: 템포 빨라짐)
이 5가지가 쌓이면, 다음 라운딩에서 “고칠 포인트”가 자동으로 보입니다.
3) 기록으로 바로 만드는 ‘다음 라운딩 목표’ 3가지
기록을 남겼다면, 목표는 이렇게 뽑아내면 됩니다.
- 티샷이 오른쪽으로 자주 갔다 → 다음 라운딩 목표: 정렬(에이밍) 고정
- 오버가 많았다 → 다음 라운딩 목표: 80% 스윙 + 피니시 유지
- 2퍼트가 많았다 → 다음 라운딩 목표: 퍼팅 백스윙 길이 통일
목표는 “잘 치자”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행동이어야 실력이 됩니다.
4)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기록과 분석이 되는 사람은 성장합니다
파크골프를 취미에서 전문성으로 확장하려면, 경험을 ‘감’으로만 남기지 않고
기록하고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지도자 과정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전 실습과 함께, 경기 운영과 분석까지 단계적으로 익히도록 돕습니다.
- 글로벌캠퍼스 내 파크골프 18홀 전용 구장에서 실전 기록 훈련
- 스크린 실습실에서 거리·방향·전략 반복 점검
- 평일반 / 토요반(직장인·주말 과정) 운영
- 시니어 특화 커리큘럼과 현장 실습 중심 수업
파크골프 지도자, 파크골프 전문가, 스포츠경영을 준비하신다면
“잘 치는 사람”에서 “성장시키는 사람”으로 가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맺음말] 2월 20일, 오늘 한 줄 기록이 다음 굿샷을 만듭니다
오늘은 라운딩을 하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지난 기록을 한 번 펼쳐보고, 내 실수 패턴을 한 줄로만 정리해보세요.
- “나는 후반에 템포가 빨라진다.”
- “나는 오른쪽 미스가 자주 나온다.”
- “나는 퍼팅이 짧다.”
이 한 줄이 생기면, 다음 라운딩은 이미 더 좋아질 준비가 된 겁니다.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아침,
여러분의 기록이 실력이 되고, 주말 라운딩이 더 안정적인 굿샷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가 함께하겠습니다.
🎓 2026학년도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상담 안내(신입생·전공심화)
평일반 / 전공심화과정 상담
한동후 교수 ☎ 010-5398-0683
토요반(직장인/주말 과정) 상담
조진석 학과장 ☎ 010-5194-4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