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경영과|구미반 대회 다음 날, 더 단단해진 우리
목차1. 어제 경기의 여운2. 선물보다 따뜻했던 마음들3. 사진으로 다시 보는 구미반의 하루4. 오늘은 새로운 시작 구미반 제1회 파크골프대회의 열기가오늘 아침까지 포근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경쟁보다 배움이, 결과보다 동료애가 먼저였던 하루.그 감정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네요.1. 어제 경기의 여운전원 참석이라는 멋진 기록 덕분에코스는 활기로 가득했고학생들은 서로의 플레이를 진심으로 응원했습니다.누가 우승했는지도 중요하지만,“함께 치고 함께 웃는 과정”이 더 큰 의미였죠. 2. 선물보다 따뜻했던 마음들시상식에서 전달된 파크골프채, 가방, 백팩, 볼포켓,그리고 행운상 선물들까지 다양했지만정작 가장 빛났던 건기부와 준비로 마음을 모아준 학우님들의 배려였습니다.그 마음이 있었기에 첫 대회가 더 특별했습니다...
2025.11.25